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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래 무엇인가만 잘못되면 다 내잘못이래 그럼 나는 잘한게 없는거내 그치..!

내가 하지도 않은 일 이 잘못되면 내잘못 이라고 하니 나는 사라져도 되는거내 그치..!

내가 잘하면 자기탓 내가 못하면 내탓 이라는건대 그럼 내존재의 의미란 뭐야 

아니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없어도 되는 사람이 되는건대

나같은 사람이 없다면 좋다는건가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이기에....

내가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고 싶다.

내 직장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다. 

정말 한가지 풀자면 휴가와 월차를 쓰고 예비군 가는게 당연 하다라고 하는거다....

나는 감정 노동자 이기에 원래 목소리가 크기에 상대방 입장에서는 소리를 지른다라는 표현을 하기에

작게 이야기 하거나 메모를 해서 줘야 되겠지 싶다.

세상은 내 자신이 아니여도 되는 세상 이니까 

젊은 사람들이 사라져도 괜찮은 세상이니까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서로가 타협해야 하는 사회가 아닌건가 정말 그런건가

자신의 입장만 중요 하고 타인의 입장은 중요하지 않은건대

강요 하는게 당연한건가 그럼 죽음을 강요당한사람은 뭐야 도대체 뭔대

아니왜 완벽한 사람을 찾지말고 입력한대로만 움직이는 로봇을 고용하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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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방쌤』 2017.04.21 20:37 신고

    정말 그렇죠.
    사람 사는 것은,, 절대 그렇지가 않는데 말이죠^^

  2. BlogIcon *저녁노을* 2017.04.23 16:32 신고

    ㅎㅎ 사람맘 참 알수 없지요

  3. BlogIcon TikNTok 2017.04.23 20:25 신고

    공감이가면서 씁쓸하네요ㅜㅜ
    저도 가끔 저의 일상과 소소한 생각들을 글로 옮겨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멋진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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