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게 내가 큰 잘못을 한걸까 왜 나에게만 모질게 구는건지 모르겠다.

하나 부터 열가지 자신의 잘못을 나에게 뒤집어 쉬우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하지도 안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했다고 나에게 뒤집어 쉬우는건지

나 잘되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일부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내가 어려서 그런걸까 나이가 많으면 전부다 되는줄아나보다.

하나 하나 내 앞길을 막는것만 같은 기분이든다.

하루가 다르게 지쳐간다 사람에게 치여 살다보니 

사람이 밉다 사람이 싫다 사람이 무섭다 사람이 두렵다.

점점 나는 사람이 무서워 진다. 점점 나는 사람에게 다가가기가 꺼려 진다.

사람들이 나에게 접근 이라고 해야 하나 다가오는것이 무섭고 두려워 진다.

나를 도구처럼 사용 할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들고 물건처럼 쓰고 버릴까봐

나에게 사람이 오는것이 방갑지가 않다. 그저 나는 사람을 피하고 싶다.

나는 도망치고 싶다.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멀리 아주 멀리 도망치고 싶다.

나는 점점 사람들에게 다가고 싶은 마음도 없다. 

나는 그저 상처 받기 싫은것뿐 나는 그저 아프고 싶지 않은것뿐 

아니면 나는 피해자 코스프래를 하고 있는건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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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방쌤』 2017.12.14 15:05 신고

    그래도~~~~
    사람만이 희망이다.^^
    by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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